한국, 울산 간절곶, 큰 우체통과 가장 먼저 닿는 빛 | Korea, Ganjeolgot, Mailbox & First Light

울산 간절곶.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른다는 이곳, 그리고 그 옆에 서 있는 상징적인 간절곶 소망우체통. 바다를 향해 편지를 보내는 듯한 느낌, 아직 닿지 않은 마음들을 담아두는 공간. 끝없이 펼쳐진 바다 위로 빛이 천천히 스며들고, 파도는 변함없이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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